슈주, SM스테이션2 출격..솔라·넉살·킬라그램 지원사격
슈주, SM스테이션2 출격..솔라·넉살·킬라그램 지원사격
  • 김현덕
  • 승인 2017.12.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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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신동, 은혁이 ‘SM스테이션2’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5일 SJ레이블에 따르면 희철, 신동, 은혁은 SM 음원 공개 채널 SM스테이션 시즌2의 36번째 주자로 나선다. 이들이 함께 부른 신곡은 오는 8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신곡 제목은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Charm of Life)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중독성 있는 신스 사운드 위에 브라스를 더한 댄스곡. ‘Charm of Life’(매력적인 인생)라는 주제 아래 데뷔 13년 차인 아이돌 멤버의 인생을 유쾌하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SJ레이블
SJ레이블

특히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희철, 신동, 은혁이 각각 래퍼 넉살, 킬라그램, 나몰라 패밀리 고장환으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실제로 넉살, 킬라그램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래퍼 3인방을 패러디한 랩 메이킹을 선사한다. 여기에 마마무 멤버 솔라가 보컬 피쳐링에 나서며 시원시원한 고음으로 절묘한 케미스트리를 완성, 보고 듣는 재미를 펼칠 예정이다.

희철, 은혁, 신동과 솔라, 넉살, 킬라그램이 함께 만들 이번 신곡의 모습이 어떠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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