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엔플라잉, 새 앨범 내년 1월 3일로 컴백일 변경 확정
[공식입장] 엔플라잉, 새 앨범 내년 1월 3일로 컴백일 변경 확정
  • 김현덕
  • 승인 2017.12.05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내년 초 컴백한다.
 
엔플라잉은 2018년 1월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을 발매한다.
 
엔플라잉은 당초 오는 7일 컴백 예정이었으나, 음반 제작 과정상의 문제로 발매일 조정이 불가피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컴백 일정을 재정리한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된 발매일을 공지했다.
 

엔플라잉 / FNC
엔플라잉 / FNC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한 타이틀 포스터에는 복고 스타일로 한껏 차려입은 엔플라잉 멤버들이 서 있다. 옛 학생 잡지의 표지를 연상케 하는 빨간 글씨로 신곡 제목인 ‘뜨거운 감자’가 적혀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컴백은 8월 보컬 유회승이 합류하며 활동한 ‘진짜가 나타났다’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엔플라잉의 새 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를 꿈꾸는 엔플라잉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뜨거운 감자’로, 언젠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겠다는 엔플라잉의 야심 찬 포부를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