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서원밸리골프클럽, 제16회 자선 그린콘서트 26일 개최…'워너원·펜타곤·이특·신동(슈퍼주니어)·모모랜드·EXID·구구단' 출연
파주 서원밸리골프클럽, 제16회 자선 그린콘서트 26일 개최…'워너원·펜타곤·이특·신동(슈퍼주니어)·모모랜드·EXID·구구단' 출연
  • 김현덕
  • 승인 2018.05.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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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골프장 콘서트로 해외 K-팝 팬들까지 찾아오는 제16회 그린콘서트가 26일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다.

대보그룹(회장·최등규)은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에서 26일 정오 각종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후 6시 본격 공연이 펼쳐지는 자선 그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지역주민 축제로 시작한 그린콘서트는 지난해 누적관람객 36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역사회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린 콘서트' /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 서원밸리

 

특히 5, 6년 전부터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미국과 유럽의 K-팝 팬 2~3천 명이 매년 서원밸리를 찾는 등 그린콘서트는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글로벌 한류 콘서트로 발돋움했다.

매년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 그린콘서트는 올해도 한국을 대표하는 초특급 남성 아이돌 펜타곤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이 출연한다. 또 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 아이돌 모모랜드와 EXID, 구구단, 마틸다 등과 빅톤, 아이즈, 베이버릿 아이돌 그룹도 나온다. 

올해는 특히 정통 랩퍼 킬라그램이 첫 출연을 약속했다. 여기에 음악성 갑 김조한, 김태우, 정동하, 박시환, 왁스는 관객들의 귀를 호강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5, 60대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 줄 자전거탄풍경+여행스케치, 유익종, 박학기, 이봉원 등이 출연한다.

그린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원밸리와 대보인사이드(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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