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유재석 측, "김태호PD 정준하 양세형과 6.13 지방선거 프로젝트 참여"
[공식입장] 유재석 측, "김태호PD 정준하 양세형과 6.13 지방선거 프로젝트 참여"
  • 김현덕
  • 승인 2018.05.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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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6.13 지방선거 지원사격에 나섰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15일 오전 스타TV에 "유재석이 김태호 PD, 정준하, 양세형 등과 함께 최근 진행된 6.13 지방선거 투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제19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이은 두번째 대국민 투표 독려 프로젝트로 '0509 장미프로젝트'에는 고소영 고수 고아성 권율 김성령 김영광 노희경작가 류준열 박근형 박서준 박정민 배성우 배종옥 백진희 변영주감독 비와이 서지혜 소이현 유노윤호 이병헌 이서진 이순재 이영진 이정현 이준 이준익감독 이특 이해영감독 이현우 정연주 정우성 조진웅 지진희 진구 한예리 한재림감독 한지민 한지선 등 38명의 스타들과 워킹맘 외국인귀화자 대학생 청년사업가 NGO 단체 대표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유재석 / 스타TV
유재석 / 스타TV

유재석이 투표 독려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선택2014' 특집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투표 독려 효과를 가져왔던 것. '선택2014' 이후 진행된 지방선거 투표 참가율은 이전 선거에 비해 1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팀은 해당 특집을 방송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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