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YG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공사 중인 인부 추락사고 발생
[단독] YG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공사 중인 인부 추락사고 발생
  • 김현덕
  • 승인 2018.02.24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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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사옥 건설현장 / 스타TV
YG 신사옥 건설현장 / 스타TV

 

마포구에 YG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인 60대 인부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16시 10분께 오후 마포구 YG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공사 중인 인부 S 씨(60)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사현장에서 추락한 근로자 S 씨는 지하층 공사 작업을 하던 중 약 5m 가량 떨어졌다. 사고 직후 해당 인부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YG 신사옥 건설현장 / 스타TV
YG 신사옥 건설현장 / 스타TV

이에 소방당국은 “S 씨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호소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S 씨는 사고 당시 헬멧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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