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윤식당2’,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 기록 또 경신…‘동시간대 1위’
[시청률] ‘윤식당2’,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 기록 또 경신…‘동시간대 1위’
  • 김현덕
  • 승인 2018.02.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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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식당2’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tvN ‘윤식당2’가 역대 tvN 예능 중 최고 기록을 나날이 경신하며 기록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화산 섬 마을 가라치코의 이국적은 풍경과 비빔밥, 김치전 등 맛깔 나는 한식 요리,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어우러지며 국민 예능다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윤식당2 / tvN
윤식당2 / tvN

 

‘윤식당2’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한식 메뉴. 시즌2에서는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로 이어지는 3단계 메뉴로 김치전, 비빔밥, 호떡을 선보였다. 특히 비빔밥은 불고기비빔밥, 제육비빔밥, 채식주의자를 위한 채식비빔밥으로 세분화했다. 여기에 신 메뉴로 잡채와 닭강정까지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윤식당2’ 제작진은 “4화에서는 맛과 영양이 가득한 마성의 ‘갈비’를 신메뉴로 준비하는 윤식당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윤사장님의 지휘 아래, 신 메뉴 개발이 여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어 “윤식당이 가라치코 시에서 갈수록 인기가 높아졌다. 야외까지 꽉 찬 손님과 끊임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열혈 알바생 서준이 첫 위기에 봉착한다”고 귀띔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윤식당2’는 지난 시즌보다 더욱 난이도 높고 다양한 한식 메뉴로 글로벌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극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외국인 손님이 한식당에 들어와 메뉴판을 보며 고민하고, 비빔밥을 주문해 접시를 싹싹 비우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 시청자들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힐링”, “우리에겐 친숙한 한식을 외국에 소개하니 신선한 재미가 있다”, “한식에 대한 자부심까지 느껴진다”며 호평을 전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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