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8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횡성군, 8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 이상익
  • 승인 2019.06.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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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횡성군
사진 = 횡성군

[스타TV=이상익 기자]

횡성군이 8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강원 횡성군은 지난 28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 동물등록을 하거나 반려동물 소유자의 정보를 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보호법은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시행, 이에 따라 3개월 이상 개를 반려목적으로 소유한 사람은 반드시 30일 이내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등록은 전국에 있는 대행기관(동물병원 및 판매소, 동물보호센터 등)에 해당 동물을 데려가 방문신청할 수 있으며, 소유자 정보 변경은 군청 축산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되는 9월에는 동물등록제 전국일제 지도단속이 실시되며 오는 2020년 3월부터는 2개월령 이상으로 동물등록 대상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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