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바견의 매력에 빠져보자
[카드뉴스] 시바견의 매력에 빠져보자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7.02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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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시바견의 매력에 빠져보자

01.
일본산의 견종으로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런 귀여운 외견과는 달리, 상당히 공격적이다.
주인에게만 온순한 츤대레이다.

02.
자신보다 몸집이 큰 개에게 공격적인 성향이 있지만 주인에게만큼은 충실하고 경계심이 많으며 귀소본능이 뛰어나 집 지키는 데 좋다고 한다.

03.
일본의 옛 유적에서 뼈가 발견되었다고 하는, 꽤 역사가 깊은 개이다. 그러나 '시바견'이라는 견종으로 인정받은 역사는 100년이 채 안 된다. 메이지 유신 이후 쇼와 시대에 처음으로 시바견이라는 단어가 문헌에 등장하며 견종으로 인정받았다.

04.
키 35 - 41cm, 무게 7 - 14kg의 중소형견이며 개체에 따라 털의 색깔이 다양하다.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귀여워 많은 사람들이 점점 분양받는 추세이다.

05.
수명은 약 10~15년이며 굉장히 조용하고 잘 짖지 않기 때문에 아파트와 같은 생활공간에서도 기르기 적합한 견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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