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씨제스 측 “고준희와 미팅, 전속계약 협의중”
[공식입장] 씨제스 측 “고준희와 미팅, 전속계약 협의중”
  • 김현덕
  • 승인 2019.06.2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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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준희 인스타그램

[스타TV=김현덕 기자]

배우 고준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5일 스타TV에 "고준희와 전속계약과 관련 미팅했으며 최종 협의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JYJ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문소리 황정음 라미란 류준열 최민식 설경구 김남길 등이 소속돼 있다.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테인먼트 계약만료 후 독자적으로 활동해왔다.

앞서 감우성, 김민정, 유인영 등이 소속돼 있는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고준희는 지난 3월 빅뱅 출신 승리,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이 소속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거론된 여배우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고준희는 악플러들을 전격 고소하며 강경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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