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진솔한 이야기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감동 연출…뜨거운 호응
박나래, 진솔한 이야기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감동 연출…뜨거운 호응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12.15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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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진솔한 이야기로 공감을, 센스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쟁취했다.

어제(14일) 방송된 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에서는 박나래가 세상의 다채로운 직업을 통해 삶의 관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업(業)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삶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생은 한번 뿐이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 철학에 대한 소신을 밝힌 것. 

예능 대세답게 흥겨운 음악과 함께 무대로 향한 박나래는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했고 그녀의 진정성은 시청자들의 마음에 울림을 안겼다.

박나래 / tvN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박나래 / tvN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10대 시절을 ‘당당함’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한 박나래는 20대는 ‘땅 다지기’, 30대는 ‘점프’로 칭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갔고 ‘국민 썸녀’다운 연애 스킬까지 전수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박나래는 ‘어쩌다 어른’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었으며 새로운 면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그녀의 센스 있는 개그 감각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돼 특급 웃음을 선사하며 감동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한편, 박나래는 공개 코미디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종횡무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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