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에이비식스(AB6IX), 멤버들이 전한 데뷔소감 "너무 떨린다"
[현장] 에이비식스(AB6IX), 멤버들이 전한 데뷔소감 "너무 떨린다"
  • 이민호
  • 승인 2019.05.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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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브랜뉴뮤직
사진 = 브랜뉴뮤직

[스타TV=이민호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비식스 EP 'B:COMPLETE'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열렸다.

이날 김동현은 "팬들도 오래 기다리고 우리도 오래 기다린만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달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데뷔 앨범 'B:COMPLETE'에 대해서 "총 7곡으로 구성돼있다. 그룹의 정체성인 완전성, 초월성, 성장성, 진정성을 담으려고 한 앨범이다. 앨범명처럼 완벽하게 하려고 했다"라고 소개했다.

박우진은 "한마음 한뜻으로 이날만을 기다렸다. 이 날을 위해 많은 노력했다. 기대하신 것 이상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대휘는 "우리 다섯명 다 목숨걸고, 사활 걸고 나왔다. 브랜뉴뮤직도 그렇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긴장되는데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전웅은 "6년간 연습하면서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설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전웅이 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임영민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쇼케이스다. 다섯명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다. 팬들도 완전체를 기다렸다. 시작을 알리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자신있다"라고 전했다.

에이비식스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임영민,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와 비밀병기 전웅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이 중 박우진과 이대휘는 워너원으로 1년 6개월간 활동했으며 임영민과 김동현은 듀오 MXM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타이틀곡 'BREATHE(브리드)'는 모든 억압과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숨 쉬며 꿈꾸고 싶은 젊음을 노래한 딥 하우스 장르 곡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중의적인 메시지까지 담아냈다.

아이즈원, 윤지성, 박지훈 등의 다양한 곡을 만든 '대세 작곡돌' 이대휘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멤버들과 함께 가사를 써 완성했다.

에이비식스는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EP '비컴플릿'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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