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너도 키워볼래? 이색 애완동물 모여라
[카드뉴스] 너도 키워볼래? 이색 애완동물 모여라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5.20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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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너도 키워볼래? 이색 애완동물 모여라

 

1. 파충류
요즘에는 뱀, 도마뱀, 거북, 악어 등 다양한 파충류를 기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파충류를 기를 때 나는 특유의 냄새, 먹이인 밀웜이나 쌍별귀뚜라미에 대한 거부감 등이 파충류 사육시의 문제가 되기도 한다.

2. 우파루파
멕시코에서 서식하는 점박이 도룡뇽과인 우파루파는 특유의 웃는 얼굴로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귀여운 외모지만 수질관리, 수온, 조명 등 사육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함부로 도전하기에는 어려운 애완동물이다.

3. 타란튤라
타란튤라는 전 세계적으로 300종이 넘으며 종류마다의 사육 난이도나 습성, 성격들이 다소 차이가 있다.
다 자라면 30cm에 달하는 종도 있으며 먹이로는 밀웜이나 쌍별귀뚜라미를 준다.

4.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가시를 가지고 있지만 양육자가 친밀도를 잘 올려놨다면 손을 내밀때 가시를 눕혀준다.
하지만 친밀도를 올리지 않고 손을 내밀면 식식거리며 가시를 세우거나 돌진도 하니 조심해야한다.

5. 캥거루
애완동물로는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작은 캥거루 왈라비는 이미 호주나 뉴질랜드 등에서는 인기 애완동물이다.
수명은 9~15년이며 먹이로는 풀이나 여러 과일, 말 사료등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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