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로이킴 측 "美 조지타운대 졸업은 학교 측 결정…졸업식 불참"
[공식입장] 로이킴 측 "美 조지타운대 졸업은 학교 측 결정…졸업식 불참"
  • 이건희
  • 승인 2019.05.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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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건희 기자]

불법 영상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26·본명 김상우)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할 예정이다.

로이킴 측은 16일 스타TV에 "현재 로이킴은 반성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어 졸업식 참석을 하지는 않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로이킴은 재학중 학교 생활에 매우 충실했고 이번학기 역시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 여부에 관한 것은 학교 측의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킴은 지난달 10일 승리, 최종훈, 정준영, 이종현 등과 함께한 모바일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음란물을 공유·유포한 혐의를 받아 지난 4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받았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로이킴이 재학 중이던 조지타운대학교 졸업 여부에도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12일에는 조지타운대 교내신문인 '더 호야'에 로이킴의 음란물 유포 혐의 사안을 기사로 다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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