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위너, "YG 내 잡음 후 앨범 작업 문제없었다"
[현장] 위너, "YG 내 잡음 후 앨범 작업 문제없었다"
  • 이건희
  • 승인 2019.05.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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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건희 기자]

그룹 위너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새 미니앨범 'WE'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승윤은 앨범 작업 부담감에 대해 "항상 앨범을 만들 때마다 부담이 된다.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생각보다 빠른 컴백이 있었다. 우린 항상 활동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 팬들에게 조금 더 많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 빠른 컴백이 가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강승윤은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있었지만,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고 강조하며 "심리적인 스트레스보다는 단지 팬분들에게 저희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히려 더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위너의 새 미니앨범 'WE'의 타이틀곡 '아예(AH YEAH)'는 지난 15일 발매 직후 8개 음원차트 1위를 올킬 시켰다. '아예'는 냉정한 이별의 감정이 쿨하게 표현된 가사와 중독적인 훅이 인상적인 위너 표 여름 댄스곡이다.

위너 새 미니앨범 'WE'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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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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