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반려동물] 이특, 반려견 심쿵이 "사람들이 다 알아봐"
[스타와 반려동물] 이특, 반려견 심쿵이 "사람들이 다 알아봐"
  • 이민호
  • 승인 2019.05.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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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스타TV=이민호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너무 유명해져 버렸다 산책 가면 어!!나 알아!심쿵이!! 심쿵이다!!! 하지만 쿵이는 도도하게 자기 길만 간다 멍멍이 친구들도 관심 없다 아빠만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특 반려견 심쿵이는 분홍색 리본 모양의 케이프를 목에 걸고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구 귀여워라 ㅎㅎ", "심쿵이 심쿵", "자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보기 좋다 진짜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특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작년 담낭절제 수술 후 소화하는데 예전처럼 쉽지가 않은 것 같다"며 "복통이나 설사가 많았고, 이번에도 5일 전부터 계속 설사를 반복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괜찮아지겠지'하고 30시간이 넘게 걸려 칠레에 도착했는데 증세가 악화됐다"며 "오래 기다렸을 칠레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특은 당시 19일(현지 시각) 칠레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SM타운 스페셜 스테이지인 산티아고' 무대에 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장염 확진으로 안정을 취했다.

슈퍼주니어 소속사인 SJ 레이블 측도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이특이 오늘 산티아고 현지에서 장염 확진을 받아 'SM타운 스페셜 스테이지인 산티아고'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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