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반려동물] 윤균상이 공개한 반려묘 근황
[스타와 반려동물] 윤균상이 공개한 반려묘 근황
  • 이민호
  • 승인 2019.05.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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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균상 인스타그램
사진 = 윤균상 인스타그램

[스타TV=이민호 기자]

배우 윤균상이 SNS에 반려묘들 근황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내 근황이 궁금하시다면 보여드리는게 인지상정 눈뜬지얼마안대서.. #부었지만괜차나! #부었지만괜차나? #애기들근황은써비쓰"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균상은 반려묘 또미, 쿵이, 몽이와 얼굴을 맞대고 뽀뽀를 하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 귀엽당 ㅎㅎ", "작품 얼른 많이 해주세요!!", "진짜 보기좋아요", "힐링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배우 윤균상 막내 고양이 솜이가 헤어볼 때문에 1년 4개월 가량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고양이의 혀는 돌기가 안쪽으로 형성돼 있어 입안에 들어간 음식은 물론 털이나 실 같은 이물질을 뱉어내는 게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빠져서 날리는 털은 물론 항상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털을 삼키기 쉽고, 이것이 쌓이고 쌓여서 털 덩어리가 된다. 이것을 헤어볼이라고 부른다.

고양이들은 몸 안에 쌓인 털 덩어리 헤어볼을 컥컥거리면서 토해낸다. 초보 집 사라면 헤어볼을 뱉을 때 고통스러워하는 고양이를 보고 놀라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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