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6일) 전역하는 옥택연, 드라마·예능 러브콜…"복귀작은 논의 중"
내일(16일) 전역하는 옥택연, 드라마·예능 러브콜…"복귀작은 논의 중"
  • 이민호
  • 승인 2019.05.1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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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51k 제공
사진 = 51k 제공

[스타TV=이민호 기자]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전역한다.

옥택연은 오는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백마부대에서 현역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옥택연의 전역 소식에 복귀작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전역을 앞두고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옥택연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15일 스타TV에 "아직 복귀작으로 결정된 건 없다. 다만 되도록 작품으로 먼저 인사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옥택연이 대중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17년 9월 4일 입대해 약 20개월간 백마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특히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데다 허리디스크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원입대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하는 옥택연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찾아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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