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남궁민 측, 사비로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현장 스태프들과 하와이 行
[공식입장] 남궁민 측, 사비로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현장 스태프들과 하와이 行
  • 김현덕
  • 승인 2019.05.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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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935 엔터테인먼트
사진 = 935 엔터테인먼트

[스타TV=김현덕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힘써준 현장 스태프과 하와이로 떠난다.

15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TV에 "남궁민이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종영 후 현장 스태프들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경비는 배우 사비로 지출, 고생한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이번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확한 여행 시기 및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고 

남궁민은 지난 3월 첫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에서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의사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남궁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다수의 작품으로 탄탄하게 다져온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어 극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해내며,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기 충분했다는 평가다.

'닥터 프리즈너'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연출, 극본 삼박자가 고루 어우러진 웰메이드 장르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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