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칸 레드카펫 밟는 '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
22일 칸 레드카펫 밟는 '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
  • 이건희
  • 승인 2019.05.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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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악인전' 스틸컷
사진 = 영화 '악인전' 스틸컷

[스타TV=이건희 기자]

'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가 칸 레트카펫을 밟는다.

22일 영화 '악인전'이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15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신선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5월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악인전'의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과 일정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악인전' 포스터
사진 = 영화 '악인전' 포스터

'악인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간)부터 칸 뤼미에르 극장(Lumière Theater)에서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을 진행한다. 

칸의 밤을 화려하게 빛낼 레드카펫에는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이원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2일 밤 레드카펫과 공식상영에 이어 영화제를 찾은 세계 각국의 사진기자들과 만나는 공식 포토콜은 이튿날인 23일(목) 오전 11시(현지시간)에 진행된다.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만큼 마동석표 맨손 액션을 보는 외국 관객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모아진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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