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박성광 측이 밝힌 '전참시' 임송 매니저 퇴사 입장
[공식입장] 박성광 측이 밝힌 '전참시' 임송 매니저 퇴사 입장
  • 이건희
  • 승인 2019.04.30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박성광 인스타그램
사진 = 박성광 인스타그램

[스타TV=이건희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매니저 임송이 퇴사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30일 박성광의 소속사 SM C&C는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M C&C 측은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은 지난해 7월부터 '전참시'에 출연했다. 

임송 매니저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병아리 매니저'로 불리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박성광 또한 매니저를 따뜻하게 감싸는 모습으로 호평을 자아냈다.

이하 임송 매니저 퇴사에 대한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임송 매니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