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전국 최초 가상체험 반려동물 문화 교실 운영
광명시 전국 최초 가상체험 반려동물 문화 교실 운영
  • 이민호
  • 승인 2019.04.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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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광명시
사진 = 광명시

[스타TV=이민호 기자]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가상체험 반려동물 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5일 광명시는 안서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가상체험(VR)을 이용, 운영되는 반려동물 문화 교실 교육을 했다.

시는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문화 교실은 기존 시청각 위주의 교육을 탈피하고 반려동물 동반 교육의 위험성을 해결하고자 가상체험(VR)으로 운영되며, 가상체험을 통해 반려동물을 제대로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정보양 시 동물복지팀장은 “생생한 가상체험(VR)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이 생명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우고 유기견의 아픔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팀장은 “이번 교육이 유기견 없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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