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려동물과 양치질
[카드뉴스] 반려동물과 양치질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4.29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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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반려동물과 양치질

 

1.
구강질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정기적으로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잇몸에서 피가 난다거나 특정부위를 닦을 때 동물이 싫어하는 행위 등과 같은 이상신호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하지만 칫솔질은 싫어하는 반려동물의 도움을 얻기는 쉽지 않다. 때문에 성공적인 양치질을 위해서는 단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3.
먼저 반려동물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반려동물은 쓰거나 맛이 없는 치약은 먹지 않는다. 
맛있는 치약을 간식처럼 주면서 치약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먼저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4.
반려동물이 치약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다면 그다음은 한층 수월하다. 
치약을 손가락에 묻혀 닦아보기도 하고 물을 묻혀서 닦아 보기도 하면서 수시로 반복하며 칫솔질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다. 


5.
이런 칫솔질 연습은 한 달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한 달은 반려동물이 칫솔질과 친해지는 시간이다. 
일단 친해지면 보호자는 칫솔질을 통해 반려동물의 상태를 한층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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