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메이크어스 측 "정준영 계약금 3억원 반환 입장 밝히기 어려워"
[공식입장] 메이크어스 측 "정준영 계약금 3억원 반환 입장 밝히기 어려워"
  • 이건희
  • 승인 2019.04.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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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건희 기자]

정준영이 전속계약금 3억원에 위약금까지 물어야 된다는 보도에 메이크어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한 매체는 "정준영이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하면서 3억원을 받았지만 2개월 만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또 "검찰에 송치돼 민폐만 끼치고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끝내게 되면서 계약금은 물론 위약금까지 토해내야 하는 위기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메이크어스 측은 스타TV에 "계약금과 위약금 관련해서는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정준영은 논란의 단톡방 장본인으로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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