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려견과 아이
[카드뉴스] 반려견과 아이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4.21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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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반려견과 아이

 

1. 적합한 견종의 선택

어린이에게 맞는 견종은 소형견보다는 차라리 사이즈가 크고 순한 중형이상의 견종이 적합하다. 성격이 너그럽고 어린이의 장난을 받아줄 수 있는 체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실내에서 기르기 위해서는 소형견 정도가 알맞다. 털이 빠지는 것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털갈이 철을 제외하고는 2~3일 간격으로 한 번씩 빗질을 해주면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개를 키울 수 있다.

 

2. 서열을 알게 하라.

강아지가 귀엽다고 머리나 어깨 위에 얹거나 사람보다 먼저 무언가를 행하게 하는 것은
서열을 흩뜨리는 행위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례로 아빠가 퇴근하면 강아지가 먼저 반기더라도 아기를 먼저 안아준 후에 강아지를 만져주는 식이다.

 

3. 놀이시간과 쉬는 시간을 정해주어라.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이 강아지를 접하게 되면 지나치게 만지거나 놀이를 해서 개가 스트레스를 받아 질병이 발생하거나 폐사에 까지 이르기도 한다. 어린이에게 강아지와 놀이하는 요령을 알려주어 동물에 대한 배려를 알게 하는 것이 좋다.

 

4. 위생관리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특히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 위생적인 문제이다. 
강아지 때 예방접종이 끝난 경우에는 월 2~3회 정도 목욕을 시켜주고, 2~3개월 단위로 구충을 해주면 염려할 일이 없다.

 

5. 아기가 음식을 먹을 때는 반려견을 함께 두지 말 것

아기가 개와 번갈아 가며 음식을 나눠 먹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개가 아기의 음식을 빼앗아 먹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아기 먹이랴, 개 쫒으랴 부산해하지 말고 음식을 먹일 때 개는 잠시 집에 가둬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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