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헬로비너스(HELLOVENUS) 나라,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전격 합류…색다른 재미 예고
[공식입장] 헬로비너스(HELLOVENUS) 나라,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전격 합류…색다른 재미 예고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12.15 0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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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HELLOVENUS)의 나라가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캐스팅됐다.

14일, 나라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스타TV에 “나라가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전격 합류해 시청자들을 찾는다”고 전했다.

또한 “극 중 나라는 영화배우 최유라 역을 연기한다”며 “최유라는 소심하지만 상냥한, 달곰씁쓸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영화감독 박기훈(송새벽)과의 악연을 중심으로 극에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헬로비너스(HELLOVENUS) 나라 / 판타지오뮤직
헬로비너스(HELLOVENUS) 나라 / 판타지오뮤직

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활약 중인 나라는 지난 7월 종영한 SBS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크러쉬’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이번 '나의 아저씨'에서는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 연기를 보여 줄 예정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나라가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미생', '시그널' 등을 연출한 김원석 PD와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이선균, 아이유, 나문희, 오달수, 송새벽, 이지아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돼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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