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빌보드200에서 앨범차트 1위 등극
방탄소년단, 美빌보드200에서 앨범차트 1위 등극
  • 이건희
  • 승인 2019.04.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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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건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을 넘어 미국과 영국에서 앨범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16일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는 "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가 앨범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차트 공식 발표 전 기사로 먼저 공지했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 오피셜 차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팝의 본고장'인 미국과 영국에서 방탄소년단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할 수 있는 대목이다.

빌보드와 오피셜 차트는 "전작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보다 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열렬한 팬덤 아미를 바탕으로 역대급 활동을 펼친 방탄소년단은 자연스럽게 현지 대중에게까지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신보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져 전 세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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