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겨울철 반려견, 저체온증과 동상
[카드뉴스] 겨울철 반려견, 저체온증과 동상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4.15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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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겨울철 반려견, 저체온증과 동상

 

저체온증이란?

저체온증은 체온이 정상 이하로 떨어진 경우를 말한다. 저체온증이 가볍게 나타날 경우에는 피부가 창백해지거나 떨림, 무기력함, 졸리는 증상을 보인다. 

 

반려견도 추우면 걸리나요?

반려견 역시 사람과 똑같이 기온이 낮으면 저체온증뿐 아니라 동상에도 걸릴 수 있으며, 체온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반려견이 동상에 걸리면?

반려견이 동상에 걸리는 경우 주변 부위가 창백하게 변하고, 만지면 아파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마른 수건으로 동상 부위를 감싼 다음 머리말리개 등으로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농진청 관계자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조직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면서 "발병 부위가 어둡게 변했다면 바로 동물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반려견과 겨울 산책할 때는?

실내에서 지내는 반려견이 겨울철에 바깥 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저체온증과 동상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보온이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산책하는 경우에는 볕을 쬐며 걸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골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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