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소중한 내 반려견, 발톱관리법
[카드뉴스] 소중한 내 반려견, 발톱관리법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4.15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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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 뉴스] 소중한 내 반려견, 발톱 관리법

1. 강아지를 허리선쯤 오는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겨드랑이로 강아지의 등을 감싸고 뒷발 목을 살짝 잡아 뒤로 젖혀준다.
(과하게 젖히면 관절이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 패드 볼록 살을 하나씩 잡아 발톱 길이를 확인하고 패드에서 평행할 수 있게 잘라준다.
흰색 발톱인 경우 혈관에서 1mm 앞으로 잘라주고 검은색 발톱의 경우 1mm씩 잘라보며 혈관의 위치를 확인해준다.

3. 발톱을 자를 때는 단면만 자르는 게 아니라 모서리 부분도 같이 잘라줘야 날카롭지 않게 자를 수 있다.

4. 발톱 갈이를 이용해서 발톱을 갈아준다.
발톱을 자른 후 반려견 발톱을 갈아줘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반려견이 손톱깎이를 사용 후 거칠어진 발톱으로 스스로 몸을 긁게 되면 상처를 입을 수 있고 반려인 또한 거친 발톱에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5. 피가 난다면 당황하지 말고 볼록 살 부분을 꾹 눌러서 지혈해주고 지혈제를 소량 발라주면 금방 지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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