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부터 브리라슨 까지" '어벤져스4' 주연 배우 13일 입국
"로다주부터 브리라슨 까지" '어벤져스4' 주연 배우 13일 입국
  • 이민호
  • 승인 2019.04.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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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사진 =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스타TV=이민호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배우들이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다.

오는 13일 인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차례대로 입국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시아 프레스 정킷도 진행되며,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등 11개 아시아국가의 기자들이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한국을 방문해 취재할 예정이다.

어벤져스4' 주역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를 비롯해 안소니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대표 등이 내한을 확정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제공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작 마블 스튜디오)이 한국에서 북미 개봉보다 이틀 빠른 오는 24일 오전 7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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