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동물과의 공존마당' 개최…'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진행'
관악구, '동물과의 공존마당' 개최…'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진행'
  • 이상익
  • 승인 2019.04.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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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관악구
사진 = 관악구

[스타TV=이상익 기자]

8일 서울 관악구가 오는 14일 오후 1시 부터 5시까지 도림천 수변무대 앞에서 '동물과의 공존마당' 행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동물과의 공존마당'은 반려동물과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당일에는 ▷반려동물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위한 상담부스를 운영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주민들을 위한 체험부스 운영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홍보부스 등이 운영된다.

먼저, 상담부스는 반려동물의 건강ㆍ위생ㆍ미용ㆍ영양ㆍ행동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바쁜 일상으로 병원 등에 가지 못하는 반려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편, 구는 올해 반려동물 관련 10가지의 주요정책을 수립해 동물복지 향상과 올바른 문화정책에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도림천 ‘동물과의 공존마당’ 행사가 반려인 ㆍ 비반려인 모두들 즐길 수 있는 공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걸맞은 동물 정책을 내세워,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관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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