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시민학교 개최
서울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시민학교 개최
  • 이상익
  • 승인 2019.04.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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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시
사진 = 서울시

[스타TV=이상익 기자]

서울시가 11월까지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를 연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문화 확산을 위해 동물동반교육이 가능한 반려동물교육센터(구로구 경인로 472)를 설치하고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새롭게 '반려묘 과정'을 신설하고 행동교육에 '반려견 사회화·예절교육'을 추가운영한다.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준비, 행동 언어의 이해, 건강관리 등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한다.

반려묘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이달 9일부터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반려견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운영한다. 

반려동물 행동교육은 반려견 사회화 방법을 세부적으로 교육받는다. 이 중 반려견 사회화·예절교육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정기강좌인 반려동물 시민학교, 행동교육은 동물단체 카라(ekara.org/)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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