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12일 푸티지 시사...'기대감 높인다'
'어벤져스:엔드게임' 12일 푸티지 시사...'기대감 높인다'
  • 김현덕
  • 승인 2019.04.0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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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어벤져스 : 엔드게임' 포스터
사진 = '어벤져스 : 엔드게임' 포스터

[스타TV=김현덕 기자]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오는 4월 24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가운데 미리 푸티지 언론시사회를 갖는다.

2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약 20여분간의 '어벤져스 : 엔드게임' 푸티지 시사회가 열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24일 개봉을 앞두고 전편 공개에 앞서 본편과 예고편 2종 등 15~20여분 분량의 푸티지 시사회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개봉을 앞두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 그리고 조 루소 감독이 4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한해 양일간 아시아 프레스 정킷 내한 행사에 참여한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4년 만에 네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 중 한 명인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와 '캡틴 마블'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리 라슨은 대한민국에 최초 방문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형제도 대한민국을 최초로 찾는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런닝 타임은 무려 182분으로 알려졌다. 3시간이 넘는 마블 최장 영화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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