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려견 발톱 주기적으로 관리 해야하나요?
[카드뉴스] 반려견 발톱 주기적으로 관리 해야하나요?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3.30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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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반려견 발톱 주기적으로 관리 해야 하나요?

반려견에게 발톱 관리는 매우 중요한 기초관리이다. 예전처럼 야외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은 지면에 발톱이 닿아 자연적으로 마모돼서 따로 관리해줄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현대 시대는 대부분의 반려견이 사람과 함께 집 안에서 거주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마모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면 발톱은 왜 주기적으로 짧게 관리 해야 할까?

과하게 자란 발톱으로 반려견이 자신의 몸을 긁는 행위를 할 때 상처가 날 수 있다. 이는 반려견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과하게 자란 발톱은 살을 파고들 수 있다. 강아지의 발톱은 사람과 다르게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며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컷팅을 해주지 않으면 패드 볼록 살 안쪽으로 파고 자라게 된다.

발가락 관절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생긴다. 발톱이 파고 자라지 않고 옆으로 휘어져서 자라는 경우에는 발톱이 자라는 방향에 따라 발가락이 휘어버리게 되어 발가락 관절에 이상이 오게 된다. 발가락 관절에 이상이 오기 시작하면 강아지의 하퇴부 대퇴부 슬개골 까지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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