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강형욱 "컨디션 분석하려 강아지 80마리 배설물 맛 본적도"
'집사부일체' 강형욱 "컨디션 분석하려 강아지 80마리 배설물 맛 본적도"
  • 이상익
  • 승인 2019.03.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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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집사부일체'
사진 = SBS '집사부일체'

[스타TV=이상익 기자]

'집사부일체' 강아지 전문가 강형욱이 강아지 배설물을 맛 본 사연을 털어놨다.

SBS '집사부일체' 24일 방송에는 강형욱이 사부로 출연했다. 또 크러쉬, 이홍기, 보라가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강형욱은 좋은 조련사가 되고 싶어 강아지의 80마리의 배설물을 매일 맛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강아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도전했다. 80마리 강아지의 똥을 매일 맛봤다”고 밝혔다.

그는 배설물의 맛으로 컨디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맛을 봤지만 “맛은 다 똑같더라, 같은 사료 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강형욱은 천방지축 반려견들의 문제점을 순식간에 해결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퀴즈를 통해 반려견들의 습성, 지능, 싸움이 났을 때 대처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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