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반려동물과 산책시 주의사항과 에티켓
[카드뉴스]반려동물과 산책시 주의사항과 에티켓
  • 박세익 기자
  • 승인 2019.03.13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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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카드뉴스] 반려동물과 산책시 주의사항과 에티켓

1. 목줄매고 산책하기

반드시 목줄을 매고 산책해야 한다. 다른 반려 동물과 싸움이 나거나 주변 행인을 무는 사고가 발생해 법적 다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자칫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 배변봉투 챙기기

배변 봉투를 반드시 챙기는 것은 기본 에티켓 이다. 강아지는 산책하다 흥분하게 되면 대부분 배변을 하게 된다. 잊지 말고 산책 전 마실 물과 배변 봉투를 챙기도록 하자.

3. 예방접종 하기

잔디밭이나 풀숲은 진드기가 많으므로 되도록 피해야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진드기예방제를 처방해야 한다. 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어린 강아지는 전염병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수의사와 상담 후 산책하는 것이 좋다.

4. 온도가 높으면 반려견 산책 자제하기

야외활동이 필수인 반려견은 60도가 넘는 도심의 뜨거운 아스팔트바닥의 뜨거운 온도에 그대로 노출되고 심한 경우에는 발바닥에 화상을 입는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책길을 수시로 손으로 만져 온도를 체크해야 하며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된 길은 피해야 한다.

5. 미세먼지 많은 날 산책 자제하기

미세먼지 많은 날은 산책을 안 시키는 것이 좋다. 반려견의 호흡기와 점막은 사람보다 더 민감해 미세먼지로 손상되기 쉽다. 슬개골 탈구나 관절염이 심한 강아지의 경우 산책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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