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SM 측 "도경수 계약해지? 아직 기간 남았다"
[공식입장] SM 측 "도경수 계약해지? 아직 기간 남았다"
  • 김현덕
  • 승인 2019.03.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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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TV DB
사진 = 스타TV DB

[스타TV=김현덕 기자]

배우 겸 가수 도경수(엑소 디오)와 결별설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발표했다.

13일 한 매체는 "도경수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했으나 결별 수순을 밟는다. 오는 4월 7년 계약이 마무리된다. 도경수 외 엑소(EXO)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TV와 통화에서 "오보다. 도경수와의 계약 기간은 많이 남아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도경수는 엑소로서의 활동 못지않게 수준급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로도 유명세를 탔다.

2014년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영화 '카트', '형', '신과함께' 등을 통해 충무로를 대표하는 젊은 배우의 자리에 올라섰다.

지난해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독보적인 연기를 과시했고, 영화 '스윙키즈'에서는 강렬한 탭댄스를 선보였고,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의 목소리 연기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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