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려동물 여름철 건강 관리 유의법
[카드뉴스] 반려동물 여름철 건강 관리 유의법
  • 박세익
  • 승인 2019.03.12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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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박세익 기자]

>>> 반려동물 여름철 건강 관리 유의법

01. 뜨거운 열기로 달구어진 보도블럭이나 아스팔트 길은 신발을 신은 사람과는 달리 반려동물에게 발바닥 화상을 유발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기온이 상승하는 한낮엔 가급적 강아지와의 외출을 자제하는것이 좋다.

02. 또한 밀폐된 차량 내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홀로 두면 안된다. 
몇 분 만에 차량 내부 온도는 섭씨 50도 이상으로 가열되기 때문에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


03. 열사병 의심증상에는
- 고열에 노출되어 호흡이 분당 30회 이상으로 가빠지는 경우
- 혀가 길게 늘어지고 입술이나 혀가 핑크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는 경우
- 구강은 건조하지만 매우 끈적이는 침이 흘러나오는 경우

04. 열사병 의심증상에는
- 동공이 풀리고 눈이 충혈되거나 코가 바짝 마른 경우
- 비틀거리거나 주저앉는 경우
- 고양이 발바닥이 축축하게 젖어있거나 극도의 그루밍 소견, 구토 등이 있는 경우

05. 이럴 땐 지체없이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는 것이 좋으며, 그 전까지는 빠른 시간 내에 심부 체온을 낮추도록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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