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제주 유기동물보호소 봉사활동 근황 공개
이효리, 제주 유기동물보호소 봉사활동 근황 공개
  • 이민호
  • 승인 2019.02.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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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내추럴발란스
사진 = 내추럴발란스

[스타TV=이민호 기자]

이효리가 오랜 만에 사람들 앞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23일 제주도의 한 사설 유기동물보호소. 이날 펫푸드 회사 내추럴발란스코리아가 운영하는 블루엔젤봉사단의 유기동물 봉사가 진행됐다. 

이곳은 갈 곳이 없는 150여 마리의 강아지를 보호하고 있으며 이효리도 이날 함께 나섰다.

사진 = 내추럴발란스
사진 = 내추럴발란스

 
이효리는 기존에도 이곳을 찾아 강아지들을 돌봐왔다. 여느 사설보호소처럼 어려운 이곳 사정을 블루엔젤봉사단원이기도 한 이효리가 알려오면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이효리를 비롯한 봉사단은 물론 제주지역 수의사들과 제주대 수의학과 교수와 학생들, 이효리의 지인들까지 총 43명이 참여했다. 

사진 = 내추럴발란스
사진 = 내추럴발란스

이효리가 유기견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1년. 벌써 햇수로 9년째다. 입양한 순심이를 비롯해 여러 마리의 개와 고양이들도 키우고 있어, 동물을 대하는 데는 엄청난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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