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걸그룹 이달의 소녀, 콘서트 도중 부상 "정밀검사 받는 중"
[단독] 걸그룹 이달의 소녀, 콘서트 도중 부상 "정밀검사 받는 중"
  • 이민호
  • 승인 2019.02.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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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폴라리스
사진 = 폴라리스

[스타TV=이민호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여진과 이브가 단독 콘서트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루나벌스(LOONAVERSE)'를 개최했다.

부상은 공연 첫날인 16일에 'FAVORITE(페이버릿)' 무대 시작전에 발생했다. 암전된 무대에서 멤버 여진이 이브에게 걸려 넘어지는 일이 생겼다. 

이후 멤버 여진은 'FAVORITE' 무대에 등장하지 않았고 공연을 관람하던 팬들은 다양한 추측을 하기도 했다.

이달의 소녀 측 관계자는 "멤버 여진이 이브에게 걸려 넘어지는 일이 있었다. 암전되어 무대가 어두웠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며 "콘서트가 끝나고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진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현재는 정밀검사를 받는 중이다. 이브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에 있으며 활동에는 지장이없다"며 "여진은 추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공식입장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달의 소녀는 다음날(17일) 공연 오프닝 멘트에서 전날 발생한 상황을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달의 소녀는 19일 오후6시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을 발표하고 신곡 '버터플라이'(Butterfly)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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