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펫] 구하라, 반려묘와 달달한 일상.. 눈에서 꿀 '뚝뚝'
[스타와펫] 구하라, 반려묘와 달달한 일상.. 눈에서 꿀 '뚝뚝'
  • 이민호
  • 승인 2019.02.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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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구하라 인스타그램

[스타TV=이민호 기자]

가수 구하라가 오랜만에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차야."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반려묘 차차와 침대와 누워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구하라는 잠든 반려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사진 = 구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폭행 등의 구설수에 휘말렸다. 최 씨는 구하라의 일방적인 폭행을,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당시 구하라가 최 씨로부터 사생활 동영상으로 협박받았다고 주장하고 고소하면서 사건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30일 최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동영상 유포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으로 처분했다. 최 씨에게 상해를 입힌 구하라에 대해서는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구하라는 지난 1월 말 소속사 콘텐츠와이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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