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B.A.P, 소속사 TS엔터와 전속 계약 종료 "각자의 길 모색하기로"
[공식입장] B.A.P, 소속사 TS엔터와 전속 계약 종료 "각자의 길 모색하기로"
  • 이민호
  • 승인 2019.02.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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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민호 기자]

그룹 B.A.P가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B.A.P는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WARRIOR'로 데뷔했고 지난 7월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6인조로서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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