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Q 포토] '사바하', 소감 도중 뜨거운 눈물 쏟은 장재현 감독
[HQ 포토] '사바하', 소감 도중 뜨거운 눈물 쏟은 장재현 감독
  • 박주연
  • 승인 2019.02.14 0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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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바하' 언론시사회에 장재현 감독과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진선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재현 감독은 마지막 소감을 전하던 중 "피를 토하고 뼈를 깎으면서 찍었다"라며 뜨거운 눈물을 왈칵 쏟았다. 장재현 감독은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만들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목사가 의문의 인물들과 기이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스타TV=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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