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극한직업' 17일차 1100만 돌파..'명량' 이어 역대 2번째 빠른 기록
[공식입장] '극한직업' 17일차 1100만 돌파..'명량' 이어 역대 2번째 빠른 기록
  • 김현덕
  • 승인 2019.0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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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스타TV=김현덕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7일 차를 맞은 오늘(8일) 오전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오전 '극한직업'의 투자·배급사인 CJ ENM은 보도자료를 통해 "'극한직업'이 개봉 17일째인 오늘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수 1106만1296명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6일 오후 1000만 관객을 돌파한지 불과 이틀 만인 8일 오전 8시 누적 관객수 1106만명을 달성한 것.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신과함께-죄와 벌'(18일)을 비롯해 '국제시장'(33일) '아바타'(45일) '베테랑'(28일) '도둑들'(26일) '7번방의 선물'(38일) '암살'(29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 '신과함께-인과 연'(18일) '택시 운전사'(25일) '부산행'(29일) 등 역대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들과 비교해도 굉장히 빠른 속도이다. 

'극한직업'보다 빠르게 11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는 역대 흥행 순위 1위 작품인 '명량'(13일) 단 한 편뿐이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뜨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가세했고 '바람 바람 바람' '스물'의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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