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박보검 측 "영화 '서복' 긍정적 검토 중" 
[공식입장] 박보검 측 "영화 '서복' 긍정적 검토 중" 
  • 김현덕
  • 승인 2019.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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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블러썸
사진 = 블러썸

[스타TV=김현덕 기자]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던 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7일 박보검 소속사는 스타TV에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하지만 아직 계약이 성사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서복'은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전직 정보국 요원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세력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앞서 공유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모았다. 박보검이 '서복' 출연으로 '차이나타운' 이후 4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할지 주목된다.

박보검은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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