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TV 차트] 영화 '극한직업', 개봉 12일 만 700만 흥행
[스타TV 차트] 영화 '극한직업', 개봉 12일 만 700만 흥행
  • 이민호
  • 승인 2019.02.04 1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스타TV=이민호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700만을 돌파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제작 어바웃필름)은 지난 3일 개봉 12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제시장'(18일), '아바타'(21일), '베테랑'(14일), '괴물'(17일), '도둑들'(13일), '7번방의 선물'(21일), '암살'(14일), '광해, 왕이 된 남자'(21일) 등 8편은 '극한직업'보다 700만 속도가 느렸다. '극한직업'보다 700만 돌파 속도가 빨랐던 흥행 톱10 작품은 '명량'과 '신과함께-죄와 벌' 단 두 편 뿐이다.

또한 '극한직업'은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5위이자 2016년 코미디 장르의 부활을 알린 '럭키'의 최종 스코어를 단12일만에 경신했다. 

영화는 지난 2일 96만 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설 연휴 흥행 신호탄을 쏜 바 있다. 지난 2~3일의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면 '극한직업'은 설 연휴 막바지 2019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할 전망이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으로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이 출연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