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3일만에 100만 돌파..역대 코미디 최단 신기록
'극한직업' 3일만에 100만 돌파..역대 코미디 최단 신기록
  • 김현덕
  • 승인 2019.01.2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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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사진 =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스타TV=김현덕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25일 38만6185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극한직업'의 누적 관객수는 111만600명으로 집계됐다.

'극한직업'은 개봉 첫날 역대 코미디 영화 및 역대 1월 개봉영화의 오프닝 스코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3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또 다시 역대 1월 개봉영화 중 최단 기간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영화 '럭키'(2016)와 함께 역대 코미디 영화 최단 기간 100만 돌파 신기록도 경신했다. '극한직업'의 이러한 흥행 속도는 천만 영화인 '7번 방의 선물'(4일)과 '겨울왕국'(4일)마저 제친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이 같은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극한직업'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 자리까지 굳건히 지키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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