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하하♥별 측, "셋째 임신, 현재 임신 10주" 
[공식입장] 하하♥별 측, "셋째 임신, 현재 임신 10주" 
  • 김현덕
  • 승인 2018.12.3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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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김현덕 기자]

사진 = 하하 SNS
사진 = 하하 SNS

가수 하하, 별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31일 하하, 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타TV에 "셋째 임신이 맞고 현재 10주 정도 됐으며 초기 단계"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 하하, 별은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와 2016년 둘째 아들 소울이를 낳아 가정을 꾸렸으며 별의 앨범, 하하의 방송활동에 서로 힘을 보태며 많은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예계 잉꼬 부부로 잘 알려진 하하, 별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했다. 

먼저 별은 "하하는 딸을 원했다. 그래서 셋째를 낳자고 했는데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힘들었다. 내가 육아하는 것을 보며 하하가 셋째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 셋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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