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포커스] '완벽한 타인' 417만명 돌파, 완벽한 흥행…'배우들 인증샷 공개'
[무비포커스] '완벽한 타인' 417만명 돌파, 완벽한 흥행…'배우들 인증샷 공개'
  • 김현덕
  • 승인 2018.11.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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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김현덕 기자]

'완벽한 타인' 관객수가 400만을 돌파했다.

11월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이 19만6,918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월 31일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꺼지지 않는 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417만7745명으로, 400만 관객까지 훌쩍 넘겼다. 손익분기점인 180만은 일찌감치 뛰어 넘었다.

'완벽한 타인'은 올해 개봉한 한국 코미디 중 최고 흥행작으로, 전 세대가 즐기는 영화이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완벽한타인 포스터
'완벽한타인' 포스터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부터 마음 졸인 수험생 부모까지 세대 불문 즐길 수 있는 영화인 만큼, 열띤 흥행 역시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폭풍 입소문을 견인한 제 8의 주인공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완벽한 타인'에서 큰 웃음을 하드캐리한 키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극중 태수(유해진)와 영배(윤경호) 의 비밀스런 대화에 등장해 웃음을 유발한 주인공과 함께한 배우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전국에 '잠금해제 게임'을 유행시키고 있는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2018 한국 코미디 최고 흥행작 '완벽한 타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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