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7일째 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완벽한 타인', 7일째 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 이민호 기자
  • 승인 2018.11.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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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TV=이민호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6일 하루 동안 17만913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2만8922명으로,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초고속 흥행몰이로 가을 극장가를 달아오르게 만든 영화 '완벽한 타인'은 해외 44개국 판매 확정 소식도 알렸다.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 /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 / 롯데엔터테인먼트

 

'완벽한 타인'은 아시아 8개국, 호주를 비롯한 오세아니아 34개국, 북미 2개국에 판매되었다. 11월 2일(금) 대만 개봉을 시작으로 11월 8일(목, 현지시각) 호주와 뉴질랜드, 11월 9일(금, 현지시각) 북미, 11월 22일(목, 현지시각) 싱가포르 등 해외 각지에서 연이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있어, 대한민국에서의 신드롬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장관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현재 상영중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8만5040명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4516명이다. 하루 동안 1만4008명을 동원한 '창궐'은 3위에 올랐으며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는 155만30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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