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펫] 워너원 강다니엘, 반려묘 오리와 함께 찰칵
[스타와 펫] 워너원 강다니엘, 반려묘 오리와 함께 찰칵
  • 이민호
  • 승인 2018.10.04 2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워너원 강다니엘이 스케줄을 마치고 반려묘 오리와 만났다.

스케줄이 끝난 3일 밤 강다니엘은 워너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못본사이에... 까칠해졌어요..얌전오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다니엘은 고양이 오리를 애타게 부르고 있는 모습이였다. 특히 강다니엘의 귀여운 모습과 고양이의 케미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너원 팬카페
워너원 팬카페

 

강다니엘이 키우는 세 번째 고양이인 오리는 아비니시안 종으로, 강다니엘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다니엘은 3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후 집에 들려 반려묘 고양이 오리와 만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다니엘 너무 좋다 ㅎㅎ", "녤 너무 멋있어", "고양이 진짜 귀엽네 ㅎㅎ", "컴백 빨리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TV에 "컴백 시기를 11월 19일 정도로 정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6월 초 유닛곡을 발표했으나 월드투어에 돌입하면서 국내에서는 5개월 가량 공백기를 가졌던 터. 게다가 워너원은 올해 말까지 활동하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끈다.

또 워너원은 지난해 8월 데뷔 했으며 다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 및 본상을 수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월드투어 '원:더 월드'를 성황리에 마쳤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